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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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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제323회 원포인트 임시회 개최
- 고유가 피해지원금 추경안 신속 의결 -

강동구의회(의장 조동탁)는 5월 11일(월) 제323회 임시회를 열고, 고유가 위기 대응을 위해 예비비 21억 9,373만 원을 감액 조정하는 등 재원을 마련해 총 52억 4,404만 원 규모로 2026회계연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임시회는 정부의 중동발 위기 대응 민생회복정책에 따라,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앞당기기 위한 긴급 대응 조치의 일환으로 소집된 원포인트 회기다.
강동구의회는 양평호 위원장·남효선 부위원장을 비롯해 원창희·문현섭·이희동·제갑섭·심우열·김기상 위원 등 총 8명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추경안을 심사했다. 추경안에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구비 매칭비 55억 원을 비롯해 일자리 창출 공모사업,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안전·생활체육 분야 사업이 포함됐다. 피해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정에 우선 지급하고, 이후 소득 하위 70% 구민에게 선별 지원된다.
조동탁 의장은 “이번 추경안이 구민 여러분의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강동구의회 의장·의회운영위원회, 결산검사장 격려 방문

강동구의회 의장 조동탁과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제갑섭)는 지난 4월 16일(목)과 22일(수) 각각 강동구청 결산검사장을 방문해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검사위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결산검사는 4월 8일(수)부터 5월 12일(화)까지 35일간 실시되었으며, 세입·세출 결산과 성과보고서 등을 대상으로 예산 집행의 적법성과 재정 운영의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개선 사항을 도출했다.


제31호 강동구의회보 발간

강동구의회 의원들의 2025년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의 의정활동을 담은 「제31호 강동구의회보」가 발간됐다. 행정사무감사, 구정질문, 5분 자유발언, 의원발의 조례 및 회기별 안건 처리 현황 등 의원별 주요 의정활동을 확인할 수 있다.
강동구의회보는 강동구의회와 강동구청, 각 동주민센터 및 관내 도서관 등 공공기관에 비치되어 있으며, 강동구의회 홈페이지에서도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